김고은, ‘Be The Reds!’ 레드 티셔츠로 스포티 응원룩 완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고은, ‘Be The Reds!’ 레드 티셔츠로 스포티 응원룩 완성

스타패션 2025-09-14 11:07:00 신고

@ggonekim
@ggonekim

 

서울의 스포츠 펍에서 펼쳐진 축구 경기 응원 현장이 뜨겁다. 대형 스크린 앞, 김고은이 레드 포인트 티셔츠로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스포티한 열기를 더했다. 한국 축구 대표 서포터즈 감성을 담은 ‘Be The Reds!’ 레터링은 응원 문화의 아이코닉 키워드로, 하이텐션 분위기와 맞물려 즉각적인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제 ‘Be The Reds’ 티셔츠는 월드컵 시즌마다 재발굴되는 상징 아이템으로 여러 스토어에서 판매될 만큼 대중적 파급력이 높다.

이번 착장의 핵심은 선명한 레드 티셔츠와 슬림한 이너 톱의 컬러 레이어드다. 레드의 에너지에 쿨톤 이너를 더해 대비감을 살리며, 티셔츠의 루즈한 실루엣과 여유 있는 소매가 편안한 액티브 무드를 만든다. 하의는 뉴트럴 톤의 팬츠로 안정감을 주고, 응원봉 등 액세서리가 룩의 리듬감을 책임진다. 상징적인 ‘Be The Reds’ 로고는 2002년부터 이어진 거리응원 문화의 기억을 호출하며 현장의 집단적 열광을 스타일 코드로 변환한다.

현장 반응도 뜨겁다. 대형 스크린과 함성, 응원 소품이 더해진 공간은 팬덤 문화의 축제성을 배가시키며 사진만으로도 생생한 몰입감을 전달한다. 붉은 악마 응원전은 매 시즌 광화문 등 도심을 붉게 물들이며 아이코닉한 드레스 코드로 자리 잡아왔다. 이런 문화적 맥락 속에서 레드 티셔츠는 ‘참여의 상징’이자 ‘응원의 유니폼’으로 기능해 스타와 팬 모두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따라 해보기 좋은 코디 팁을 제안한다.

레드 그래픽 티셔츠에 슬림한 기능성 이너를 레이어드해 체온 조절과 움직임을 동시에 잡는다.

하의는 베이지 카고나 와이드 팬츠로 밸런스를 맞추고, 블랙 또는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한다.

응원 소품은 레드 계열로 통일하고 헤어는 내추럴 스트레이트로 깔끔하게 정돈하면 활동성과 사진발을 모두 챙길 수 있다. 동일 콘셉트의 레드 티셔츠는 국내외 온라인 숍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스타일 포인트는 명확하다. 강렬한 레드, 심플 로고, 실용적 레이어드가 만나 스포티하면서도 팬덤 무드를 극대화했다. 다가오는 빅 매치 데이, 김고은처럼 레드 티셔츠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거리응원의 열기를 룩으로 완성해보자. 현장감을 살린 응원 패션은 사진 기록에도 강력한 존재감을 남긴다.

#김고은 #김고은패션 #김고은레드티셔츠 #BeTheReds #응원룩 #거리응원코디 #레드포인트 #스포티룩 #가을코디 #축구응원패션 #팬덤패션 #스타패션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