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하차 ‘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 지키며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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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하차 ‘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 지키며 각성

국제뉴스 2025-09-14 10:3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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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7회에서 이헌(이채민)이 제산대군(최귀화)의 함정을 뚫고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을 지켜내며 관계의 깊이를 한층 끌어올렸다. 요리 경합용 압력솥을 구하기 위해 괴짜 기술자 장춘생(고창석)을 찾아 험준한 산길로 떠난 연지영 곁을 끝내 택한 이헌은, 투덜거리면서도 위기마다 몸으로 감싸며 든든한 보호자를 자처해 설렘을 더했다.

장춘생은 “윗사람에게 이용만 당했다”며 냉정히 거절했지만,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는 연지영의 요리와 “좋아하는 일로 사람을 행복하게 하겠다”는 진심에 마음을 열고 압력솥 제작을 약속했다. 그러나 완성의 순간, 제산대군 일파가 보낸 자객들이 들이닥치며 상황은 일촉즉발로 치달았다. 명나라 숙수 당백룡(조재윤)의 암행 전파로 수라간 지원군이 출동했지만 이미 장춘생의 집은 아수라장. 이헌은 연지영과 단둘이 남은 채 몸을 아끼지 않고 검을 맞서며 그녀를 끝까지 방어, ‘왕의 방패’로 각성한 면모를 보여줬다.

임송재(오의식)가 이끈 지원군 도착으로 두 사람은 간신히 궁으로 복귀했다. 피를 흘리면서도 연지영의 상태부터 챙긴 이헌은 “괜한 치기로 고생시켰다”며 미안함을 전했고, 연지영은 “진짜 멋있었어요”라는 한마디로 그의 짐을 덜어주며 훈훈한 정서를 완성했다. 압력솥 뚜껑을 잃고 손까지 다친 악재 속에서도 ‘든든한 방패’ 이헌이 선 연지영이 경합에서 수라간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시청률도 뜨거웠다. 7회는 전국 가구 평균 12.6%, 최고 14.6%, 수도권 가구 평균 12.8%, 최고 14.6%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 2049에서도 전국 평균 4.8%, 최고 5.5%, 수도권 평균 4.3%, 최고 5.1%로 동시간대 1위를 석권, 상승 곡선을 입증했다.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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