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저널 네이처에서 소개한 임상시험 사례인데
캐나다의 캘러거 대학 발레리 테일러 교수 연구팀이 진행한 임상시험인데
앤드류 모젠슨이라는 인물은 수년간 우울증을 앓고있는 환자였는데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 약물치료,운동,자원봉사,책 읽기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별효과를 보지 못했다고함
그러던중에 23년도에 테일러 교수 연구팀이 진행하는 임상시험에 참여를 했고
모젠슨 이식후 급격하게 기분이 개선됐다고 하며
2년후 현재 까지도 우울증 약을 복용하는 중이지만 약이 훨씬 잘 듣는 느낌이라고 하며 완치된 기분 같다고 함
장내 미생물이 정신건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는 아직까지는 불분명하다고 하네
나도 우울하고 숫기 없다 의기소침 하다는 말 자주 듣는데 날둥이횽의 건강한 대변을 이식 받으면 우울감도 없애고 날둥이횽 처럼 유쾌한 수컷이 될 수 있을까??..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