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열고 신성 닫고…미스김·윤태화까지 '興' 폭발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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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열고 신성 닫고…미스김·윤태화까지 '興' 폭발 ('전국노래자랑')

뉴스컬처 2025-09-14 04:00:00 신고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태진아, 신성, 윤태화, 미스김, 이부영이 충청북도 제천에 뜬다.

14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32회 '충청북도 제천시' 편에서는 본선에 오른 16개 참가팀이 '의림지 수변무대'에 올라 풍성한 볼거리와 신명나는 끼의 잔치를 선보인다.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이와 함께 정상급 가수들이 축하공연으로 흥을 보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로트 4대 천왕 태진아가 '친구야 술 한잔하자'로 화려하게 포문을 연다. 또한 행사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스김이 '될 놈'으로 시원스런 사이다 가창력을 뽐낸다. 이어 태진아의 지원사격을 받은 이부영이 '산다는 게 좋다'로 듀엣 시너지를 폭발시키고, 감성 트롯퀸 윤태화가 '마지막 정거장'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끝으로 트롯 황태자라는 수식어의 소유자 신성이 '얼큰한 당신'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편 '충청북도 제천시' 편에는 남희석을 화들짝 놀라게 만드는 참가자가 등판한다. 소녀처럼 귀여운 비주얼로 무대에 오른 참가자가 전직 여군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박력 넘치는 군가 가창 실력을 뽐내는 것. 뿐만 아니라 남다른 금슬로 무대를 핑크빛으로 물들인 '20년째 주말부부'의 사연부터, 애교만점 자매 참가자, 폭발적인 막춤으로 객석을 장악한 주부 참가자 등이 시선을 단단히 붙든다.

'전국노래자랑-충청북도 제천시' 편은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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