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NEW 골키퍼, 맨시티전 출전 안 한다...바이은드르 선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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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NEW 골키퍼, 맨시티전 출전 안 한다...바이은드르 선발 예정

인터풋볼 2025-09-13 04: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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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세네 라멘스가 맨체스터 시티전은 결장할 예정이다. 알타이 바이은드르가 선발로 나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맨시티를 상대한다. 현재 맨유는 1승 1무 1패(승점 4점)로 9위에, 맨시티는 1승 2패(승점 3점)로 13위에 위치해 있다.

맨유는 이번 맨시티전이 아주 중요하다. 시즌 초반 좋지 않았던 분위기를 반전할 수 있는 기회이며 9월 험난한 일정을 앞두고 있어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맨유는 맨시티 원정 이후 안방으로 돌아가 첼시를 상대하고 다시 브렌트포드 원정을 떠난다.

중요한 결전인데도 맨유는 부상에 신음한다. 마테우스 쿠냐, 메이슨 마운트는 직전 번리전에서 부상으로 빠졌고 디오고 달로트도 A매치 기간 부상으로 인해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하차했는데 아모림 감독은 “이번 경기는 그들이 출전하지 않는다.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다. 우리가 경쟁력 있는 팀이 되기 위해서는 이 선수들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많은 좋은 선수들을 갖고 있어 맨시티전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 선수들은 출전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맨유 핵심 전력이 된 쿠냐의 결장 기간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 만약 쿠냐와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가 이 경기에 뛸 수 있다고 말할 거다. 그만큼 정말 열심히 노력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아모림 감독은 맨시티전 선발 골키퍼가 누군지에 대해서도 밝혔다. 바이은드르가 골키퍼 장갑을 낄 것이다. 아모림 감독은 “바이은드르는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됐다”라고 말했다.

새롭게 영입된 라멘스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걸까. 아모림 감독은 “라멘스를 영입해 정말 기쁘다. 그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골키퍼다. 지금 이 시점은 강하고 풍부한 경험이 있는 골키퍼가 필요한 시점이다. 물론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해야 하므로 두 가지 모두를 고려해야 한다. 라멘스는 곧 준비가 될 거다”라고 말했다.

사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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