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육준서가 코뼈가 부러지고 고막이 터지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육준서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요 며칠 병원 다니면서 회복에 힘썼는데, 코뼈 부러지고 고막 4분의3 터지고 팔꿈치 물 차고, 코는 곧 수술해야 된다 그럼. 인생 재밌고 빡세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무표정한 얼굴로 거울 속의 자신을 촬영하는 육준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코 뼈가 부러지고 고막 4분의 3이 터졌다는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육준서는 지인들의 걱정 어린 댓글이 쏟아지자 "(코 뼈는) 부서졌다 붙였다 하는 거지 뭐", "저 금방 회복합니다", "솔직히 부러지든 말든입니다. 운동하고 싶어요"라고 답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육준서는 UDT 폭발물처리대대 출신으로 2019년 예비역 하사로 전역했다. 이후 화가로 활동하며 개인전을 열었고, 2021년 채널A·SKY 예능 강철부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올해 초 방영된 넷플릭스 '솔로지옥4'에 출연해 모델 이시안과 최종 커플로 매칭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월 웨이브 오리지널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에 출연, 배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 = 육준서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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