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어록 폰케이스' 많이 팔렸다…"예상 못 했는데" 깜짝 (라디오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명수, '어록 폰케이스' 많이 팔렸다…"예상 못 했는데" 깜짝 (라디오쇼)

엑스포츠뉴스 2025-09-12 11:40:34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박명수가 본인의 어록을 담은 폰 케이스 판매량이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전민기와 함께 각종 키워드로 세상사를 알아보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민기는 "박명수의 주옥같은 어록이 왜 이렇게 회자되는지 모르겠다. 요즘 휴대전화 케이스로 나왔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유튜브) '할명수' 팀에서 만든 건데 많이 팔렸다. 잘 팔릴 줄 몰랐다"라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에 전민기는 박명수 어록 '일찍 일어난 새가 피곤하다'를 언급하며, "이제는 이 말 못 쓸 것 같다. 요즘 MZ들은 일찍 일어난 새가 힙하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새로운 어록도 있다"라며 '내가 안 하면 남이 바로 치고 들어온다', '내가 안 하면 너무 티 안 난다'를 공개했다.

또 박명수는 "저랑 유튜브를 같이 하게 됐다. 정말 잘하더라. 이번 주부터 주도적으로 해라. 왕성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라며 전민기와의 유튜브 협업을 밝혔다. 전민기가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자, 장성규, 김대호를 언급하며 누구와 더 함께하고 싶은지 물었고, 전민기가 고민 없이 박명수를 고르자 만족감을 보였다.

사진= 박명수 계정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