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차에서 경차로 바꾼 뒤에 놀랐던게
위협 운전이나 마구 끼어드는 차량의 빈도가 대폭 늘었다는 것.
경차에서 보통차로 다시 바꾼 뒤에 놀란 건
위협당하거나 칼치기 당하는 빈도가 줄었다는 것.
내 운전 습관은 그대로였다.
덧붙여 모 고급차를 타는 친구왈
'위협운전 당한 적은 한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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