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는 오늘(12일) 오전 5시 25분경 월드컵북로 293 일대 통신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 상암사거리 구간에서 월드컵북로와 증산로 양방향 교통이 전면 통제 중이다.
당국은 현장 진화 및 안전 조치를 진행 중이며, 인근 운전자는 가좌로·성산로·수색로 등 우회로를 이용하고,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근 시간대 혼잡이 우려되는 만큼, 실시간 교통정보 확인과 운행 경로 변경이 필요하다.
마포구는 통제 해제 및 복구 상황을 확인되는 대로 추가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근 보행자에게 안전선 밖 이동 및 불필요한 접근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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