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가 우승을 향해 전진한다.
전북현대는 오는 13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북은 이번 시즌 대전과의 2차례 맞대결에서 1승 1무로 우위를 점하고 있기에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전북은 지난 8월 24일 포항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무패 행진이 마감됐다. 하지만, 부담감을 덜어내고 팀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분위기다.
이후 강원FC와의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 울산HD와의 혈전을 모두 승리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끌어냈다.
전북은 대전을 상대로 안방에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사전 예매가 23,000장을 돌파해 25,000명 관중을 기대하고 있다.
전주성을 찾는 팬들을 위해 전주시가 교통편의를 위해 나섰다. 전용 셔틀 1994 버스를 15대로 확대하고 전기 마을 버스도 2대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파트너 지자체인 진안군 데이를 운영한다. 동측 광장에 홍보 부스를 마련해 특산품인 홍삼 음료 시음과 젤리 시식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팬들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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