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조항조-유지우 듀엣에 질투 폭발('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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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조항조-유지우 듀엣에 질투 폭발('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뉴스컬처 2025-09-11 10:0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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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김희재가 유지우와 조항조의 듀엣 무대에 질투심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2회는 ‘트롯아 고마웠다! 남사친, 여사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사진=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사진=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이날 트롯계 절친 조항조와 최진희가 사부로, ‘미스터트롯3’ 박지후와 유지우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케미를 뽐낸다.

최진희는 무명 시절 은퇴를 고민했던 조항조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으며, 조항조 역시 처음 듣는 그녀의 마음에 감동한다.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박지후와 안경을 둘러싼 김희재-안성훈의 귀여운 신경전도 눈길을 끈다.

유지우는 첫 연애 경험담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지우는 “전여친이 옛날로 돌아가자고 했지만, 지나간 사랑은 뒤돌아보지 않는다”며 테토남 면모를 보인다. 이에 김희재가 “당시 함께 방송 중이었는데 지우 엄마가 전여친 카톡이 왔다고 하자, 지우가 ‘뭐라고 왔어?’라며 입꼬리가 올라갔다”고 제보한다. 과연 유지우가 9살 인생 첫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을지 공개된다. 

이어 유지우는 평소 자신의 우상이었던 조항조와 함께한 듀엣 무대 ‘정녕’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조항조 사부를 바라보는 유지우의 따뜻한 눈빛에 김희재가 “저에겐 눈빛이 차가웠다”며 질투한다. 

김희재의 질투와 트롯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감동적인 무대가 어우러진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2회는 12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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