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나라 기자 | 신한카드는 단 한 장의 패스로 5개의 스키장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스키시즌권 'X5+시즌패스'를 신한 SOL페이(신한쏠페이)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X5+시즌패스는 25/26시즌 동안 모나용평·하이원리조트·지산포레스트리조트·웰리힐리파크·엘리시안 강촌 등 전국 5개 주요 스키장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이용권이다.
신한 쏠페이에서는 24/25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 스키장 통합 패스를 2년 연속 단독 판매하며 내년 초 스키장 폐장일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시즌권은 오는 25일까지 1차 판매를 진행하며 이 기간동안 성인권 및 청소년권을 각각 3만9000원과 2만6000원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19세 이하 자녀가 있는 성인이 성인권 구매 시 발급비 5만원을 부담하면 ‘자녀무료시즌패스’ 1매를 받을 수 있다.
모든 카드사 카드결제 및 실시간 계좌이체로 구입 가능하며 신한카드로 결제 시에는 0.5% 마이신한포인트도 적립해준다. 신한 Discount Plan카드로 통합 시즌권을 결제하면 최대 19만원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동안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에 X5+시즌패스 이벤트를 공유하고, 신한카드로 X5+시즌패스를 결제하면 총 606명을 추첨해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한쏠페이에서는 고객이 선택한 스키장까지의 교통편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셔틀패스도 판매한다. 모나용평·하이원리조트·웰리힐리파크·알펜시아 리조트·휘닉스파크 등 5개 스키장을 대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 쏠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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