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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후 4시2분쯤 포항시 북구 창포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주민 신고를 접수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안에서 남성 시신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다.
경찰은 해당 남성이 아파트 거주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신원 확인과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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