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한켠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오또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인 그는 일상 속 데일리룩 또한 화보처럼 소화해냈다. 우드톤 인테리어와 푸른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그녀가 선택한 코디는 심플한 그레이 오프숄더 티셔츠와 클래식 데님 팬츠다. 어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은근한 클레비지를 강조한 상의는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톤 다운된 데님과 블랙 퀼팅 체인백 매치는 전체적인 스타일에 안정감을 주며, 포인트 소품 없이도 완성도 높은 룩을 보여준다. 손목의 미니멀한 팔찌와 심플한 헤어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과하지 않은 내추럴 패션 교본 같은 인상을 준다. 오또맘 특유의 건강한 각선미와 직각 어깨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꾸안꾸’ 감각을 다시금 실감케 한다.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어깨 라인이 너무 예쁘다”, “심플한데도 스타일리시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심플한 아이템만으로도 세련되게 보이고 싶다면, 오또맘처럼 무채색 톤의 상의와 데님을 매치한 후 블랙 숄더백 하나로 마무리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여기에 실버 액세서리를 더하면 포멀한 무드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이번 스타일링은 오또맘이 최근 선보인 시스루 블라우스 연속 착용과 더불어, 다가오는 가을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무드를 준비하는 행보로 해석된다. 특히 9월 2~3일 진행되는 ‘오또보감’ 한정 오픈과 맞물리며 그녀가 단순한 인플루언서를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SNS 소통 이벤트인 ‘무물(Q&A)’ 게시와 함께 이어지는 행보 또한 팬들과 긴밀히 교감하는 행보로 평가된다.
심플한 그레이 톤 코디로 담백한 매력을 전한 오또맘은,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감각적인 패션 공식을 증명했다. 그녀가 다음 게시물에서는 어떤 무드로 가을 감성을 채워나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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