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 돕자!...720억 규모 저금리 대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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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 돕자!...720억 규모 저금리 대출 지원

투어코리아 2025-09-08 11:20:52 신고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새마을금고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및 소기업 지원을 위한 '지자체 협력 금융 지원사업'을 추진,  720억 규모 저금리 대출 취급했다. 

전국 275개 새마을금고가 참여해 총 출연금 54억원(새마을금고 및 새마을금고중앙회, 지자체 출연 포함)으로, 소상공인에게 720억원의 대출을 진행했다.  

'지자체 협력 금융 지원사업'은 민·관 협력 금융사업으로, 새마을금고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저금리의 대출을 취급한다. 이를 위해 새마을금고가 지역 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지원하고 시·군·구 등 지자체는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에 연 단위 이자 지원을 실시한다.

지난 4월 제주도청에서 진행된 소상공인 버팀목 특별보증 업무협약식 모습.(왼쪽부터)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신용보증재단 김광서 이사장
지난 4월 제주도청에서 진행된 소상공인 버팀목 특별보증 업무협약식 모습.(왼쪽부터)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신용보증재단 김광서 이사장

특히 올해는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지원 규모를 보다 확대했다. 

올해 △4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함께 진행된 150억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협약식을 시작으로, △5월 부산 지역 150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 △6월 서울 중구 지역 55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 △6월 경북 포항 지역 240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 △7월 충북 지역 30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 △7월 경남 양산 지역 75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 △8월 대구 북구 지역 20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까지, 7개 지역 소재 275개 새마을금고가 참여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지역과 상생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금융기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서민과 소상공인 등 금융지원이 필요한 회원들을 위해 포용 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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