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은 본인들만에 "시그니처빵"에 집착함
파리바게트, 뚜레쥬르하면 생각나는 빵이 있음? 딱히 떠오른지가 않는데
성심당은 튀김소보로, 부추빵, 명란바게트, 딸기케이크같은 빵들이 딱 떠오른다함
매장 수가 4개밖에 안 되지만, 시즌별로 특색있는 새로운 빵이나 기획전이 나옴
(기타브랜드매장이 10개 더 있긴해도 성심당매장은 4개)
(작년 크리스마스짤)
케익도 유명한데, 보다시피 저정도 퀄에 가격도 상당히 괜찮다
아예 땅사서 밀재배 농사까지 할정도로 품질관리도 빡쎔
사실 성심당우 2000년대 초 프랜차이즈 시도했다가 대차게 말아먹은 적이 있음
경상도 대구의 삼송빵집, 부산의 옵스, 전라도 군산의 이성당 등등 다른 지역의 유명한 빵집도 프랜차이즈화를 했다가 실패하는 꼴보고 프랜차이즈는 생각도 안하게 됨
오직 대전에서만 팔면서 프리미엄화됐고, 대전에서도 근래들어 "빵축제"를 해마다 열게되서 아예 대전 = 성심당이 된게 큼
(저 대전빵축제 2일간 관광객 14만명이 갔다고함)
결론
=> 빡쎈 품질관리와 합리적인 가격, 지역 프리미엄화와 시그니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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