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전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송천2동 진기들 권역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
전주시는 7일 재난문자를 통해 덕진구 송천2동 진기들 권역 주민들에게 용소중학교 등 대피소로 즉시 대피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새벽부터 오전 8시까지 전주에는 170mm 이상의 폭우가 내렸다.
이번 폭우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으며, 전주시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한 대피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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