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끝난 유럽축구 이적시장
그로인해
많은 선수들이 새 팀으로 이적을 하고
옛팀울 떠났는데
나이지리아 출신 선수
크리스탄투스 우체 라는 선수는
스페인리그 팀 헤타페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하였고
황희찬과 울버햄튼에서 한솥밥을 먹던
파비우 실바는 독일 도르트문트로 이적을 했는데
그냥 이적했는데 왜 축구팬들이 화가났냐?
바로 이들이 이적후 이전팀에 남긴
작별인사가 문제가됨
먼저
파비우 실바는 울버햄튼 팬들에게
구구절절한 편지를 남겼는데
(원문과 번역을 같이 올림)
뭐 대충 처음올때 야망을가지고왔고
팬과 스태프들 고맙고
새로운 챕터를 향해 간다 고맙다 라고 썼고
며칠후 헤타페의 우체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하며 헤타페 팬들에게 역시 작별인사를 남겼는데
토씨하나 안틀리고 똑같은 내용
클럽 이름만 바뀐채 올라왔고
이를 본 헤타페와 울브스 팬들은
이제 하다하다가 작별인사도
챗gpt돌려서 쓰냐며 분노 하고있고
두선수의 작별인사 댓글은
이적이 이뤄진지 며칠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팬들의 조롱을 맞고있고
이를 지켜보던 올드팬은
" 공차개들에게 뭔 기대를 한거냐 ㅉㅉ"
" 진짜 정말 실망스럽구나 우체야"
라며 실망감을 감추지못하고
항간에는 둘이 같은 에이전트를 써서
그쪽 SNS 담당이 욕먹어야된다고 하는데
진실은 몰? 루?
그저.....
그정도는 니가 써라
공차개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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