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10년만의 FNC 새 밴드 AxMxP(에이엠피)가 강렬한 힙합 무드의 록사운드와 함께, 패기만만 첫 행보를 예고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AxMxP의 데뷔 정규앨범 'AxMxP'의 마지막 타이틀곡 'I Did It'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웅장한 공간을 배경으로 강렬한 눈빛과 함께 파워풀한 힙합 록 사운드를 완성하는 AxMxP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트로부터 펼쳐지는 강렬한 기타리프와 함께 트랩 비트와 808베이스 조합의 힙합 록 사운드감은 이들의 자신감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와 함께 트렌디한 MZ밴드의 매력을 기대케 한다.
이로써 AxMxP는 서정적인 감성의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Love Poem)', 발랄한 분위기의 'Shocking Drama', 힙하고 강렬한 'I Did It'까지 트리플 타이틀곡의 흔적들을 공개,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신예 밴드로서의 첫 시작점을 예꼬하고 있다.
한편 AxMxP는 보컬 하유준, 기타리스트 김신, 드러머 크루, 베이시스트 주환으로 구성된 FNC 신예밴드로, 오는 10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AxMxP'를 발표하며 정식데뷔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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