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6일 오전 10시 30분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 재난안전뮤지컬 '오즈의 안전 마법사'를 공연한다.
이 공연은 안전한 생활 습관 형성과 사고 발생 시 대처 능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은 상하반기 각각 4차례씩 5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재난안전뮤지컬을 무대에 올린다.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서울주문화센터에서, 19일 오전 10시에는 울주군청 알프스홀에서, 27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연이어 공연한다.
울주군은 올해로 4년째 어린이 안전교육 차원에서 이 같은 재난안전 공연 사업을 기획·공모해 매년 열고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생활 습관을 만들고 안전의식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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