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의 색채로 빚어낸 김태리와 파인 주얼리의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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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의 색채로 빚어낸 김태리와 파인 주얼리의 서사

마리끌레르 2025-09-05 12:10:20 신고

빛이 흔들리고 색이 숨 쉬는 찰나, 배우 김태리의 초상과 함께 드러난 프라다의 ‘Couleur Vivante’는 럭셔리의 언어를 다시 정의합니다.

아메시스트의 보랏빛 깊이, 아쿠아마린의 투명한 푸름, 모간나이트의 은은한 핑크, 시트린의 황금빛, 그리고 페리도트의 생생한 초록까지. 각기 다른 빛을 품은 보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비추며 색채를 나눕니다. 고전적인 솔리테어 링이나 리비에르 네크리스도 프라다의 손끝을 거치면 그저 주얼리가 아니라, ‘색채의 언어’를 말하는 독립적 존재가 됩니다.

©PRADA

배우 김태리는 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선명한 목소리를 가진 화자로 등장합니다. 그는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으로 ‘색채의 언어’를 몸소 증명하며, 보석과 인물이 서로를 비추는 순간을 가장 강렬하게 구현해냈죠. 여기에 마야 호크와 시인 아만다 고먼이 합류하며, 색채의 정체성이 개인의 이야기와 어떻게 맞닿는지를 보여줍니다.

©PRADA

프라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100% 재활용 골드, 블록체인 기반의 투명한 인증, 독립적인 보석 감정서를 통해 보석이 지닌 여정을 하나의 스토리로 남깁니다. 원석에서 완성품에 이르는 모든 변형의 과정은 은밀히 숨겨진 비밀이 아니라, 투명하게 공유되는 가치의 서사가 된 것이죠. ‘Couleur Vivante’는 주얼리의 색채가 어떻게 감정이 되고, 빛이 어떻게 서사가 되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실험입니다. 예측할 수 없는 보석의 조합은 전통적인 귀중함의 틀을 깨뜨리고, 새로운 럭셔리의 얼굴을 드러냅니다. 빛과 색, 인물과 보석, 아름다움과 책임이 동시에 존재하는 이 다층적 장면에서, 프라다는 오늘의 럭셔리가 어떤 언어로 말해야 하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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