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마약상 백현진의 총구 앞에서 긴장감 최고조 ‘이마 총구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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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마약상 백현진의 총구 앞에서 긴장감 최고조 ‘이마 총구 대치’

뉴스컬처 2025-09-05 11:34: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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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메리 킬즈 피플’이 10회 방송을 앞두고 이보영(우소정 역)과 백현진(구광철 역)의 팽팽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이마 총구 대치’ 장면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평소 우호적이었던 구광철이 돌연 돌변해 총을 꺼내 이보영의 이마에 겨누는 충격적인 상황은 극의 긴장감을 폭발시키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를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삶과 죽음, 인간의 권리와 존엄성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며 ‘사유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메리 킬즈 피플
사진=메리 킬즈 피플

 

지난 방송에서 우소정은 마약상 구광철에게 최대현을 대신해 서슬 퍼런 경고를 날렸으나, 최대현의 배신으로 함정에 빠지며 위기에 몰린 상황이다.

5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우소정이 구광철과 나란히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작스럽게 이마에 총구가 겨누어지는 일촉즉발 상황이 그려진다. 충격에 얼어붙은 우소정과 광기에 휩싸인 구광철의 대치 장면은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하며, 그간 우호적이던 구광철의 돌발 행동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보영은 두려움과 혼란을 억누르려는 우소정의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몰입을 유도했고, 백현진은 널뛰는 감정을 자유자재로 표현해 광기의 면모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두 배우는 긴장감 넘치는 팽팽한 대립을 통해 명품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제작진은 “우호적이던 구광철이 돌변해 총을 겨누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극도의 서스펜스와 뛰어난 연기를 동시에 선보일 것”이라며, 10회 방송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했다.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10회는 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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