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 천사 날개 걸친 화이트 드레스…‘Sky Walking’ 자작곡 감성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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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 천사 날개 걸친 화이트 드레스…‘Sky Walking’ 자작곡 감성 그대로

스타패션 2025-09-05 11:12:08 신고

@noodle.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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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이 천사 같은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본인 SNS에 공개된 사진 속 미연은 화이트 튜브톱 미니드레스에 풍성한 화이트 깃털 날개를 매치해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긴 흑발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얼굴선을 살리면서, 핑크색 롱부츠로 강렬한 포인트를 주며 반전 매력을 더했다. 특히 드레스의 슬림한 실루엣이 그녀의 각선미와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화이트 드레스는 심플하지만 미니멀한 라인으로 다리 라인을 강조해 시원한 여름 무드를 담아냈다. 여기에 부츠라는 아이템을 예상치 못하게 더해 스타일링의 중심을 잡은 점이 눈길을 끈다. 핑크 컬러 부츠는 통통 튀는 발랄함을 더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고혹적인 천사 콘셉트와 조화를 이뤘다. 깃털 날개는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무대 퍼포먼스나 화보 촬영을 연상케 하는 드라마틱한 연출 요소로 작용한다.

스타일링에서 주목할 부분은 대비감이다. 드레스의 담백한 흰색과 부츠의 파스텔 핑크, 그리고 날개의 풍성한 텍스처가 조화를 이루며 평범한 화이트 원피스를 특별한 패션으로 승화시켰다. 액세서리는 최소화했지만 실버 네크리스가 쇄골 라인에 은은하게 빛나며 디테일 포인트가 됐다. 패션 전문가들은 “단순한 드레스와 컬러 포인트 아이템만으로도 충분히 화제성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비슷한 연출을 시도하고 싶다면 두 가지 팁을 참고할 수 있다. 첫째, 화이트 드레스에 컬러풀한 슈즈를 더해 시선을 집중시키는 방법이다. 계절감에 따라 파스텔 핑크, 민트, 하늘색 같은 색상을 활용하면 청량하면서도 개성 있는 무드를 만들 수 있다. 둘째, 액세서리를 최소화하되 질감 있는 아이템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미연처럼 깃털이나 시스루 소재를 소품으로 더하면 룩 전체에 드라마틱한 느낌을 부여할 수 있다.

이번 스타일링은 미연이 최근 선보인 자작곡 ‘Sky Walking’의 감성과도 맞닿아 있다. 신곡이 가진 몽환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듯한 패션이다. 앞서 그는 중국 패션지 GRAZIA 8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고, 그룹 활동으로는 ‘TME 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에서 ‘International Artist of the Year’를 수상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솔로와 그룹 활동 모두에서 빛나는 미연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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