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주연에 윤성빈 연기 도전…영화 '유령의 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덱스 주연에 윤성빈 연기 도전…영화 '유령의 집'

모두서치 2025-09-05 10:32:26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스켈레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이 연기에 도전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영화사조아는 영화 '유령의 집'에 윤성빈과 함께 덱스·추소정·박해린 등이 출연한다고 5일 밝혔다.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 작가의 단편소설이 원작인 이 작품은 삶과 죽음, 상실과 자유, 만남과 이별을 통해 인간 관계를 그려내는 미식판타지로맨스물이다. 덱스는 무심해보이지만 속은 따뜻한 남자 윤성을 연기한다. 추소정은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현실적인 취업준비생 세정을 맡는다. 백해린은 주현을, 윤성빈은 세정의 과거 연인이자 도예 선생님 민수를 책임진다.

연출은 조창근 감독이 하며, 내년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