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이더리움 200% 상승세 따라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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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이더리움 200% 상승세 따라가나

경향게임스 2025-09-05 06:13:48 신고

솔라나 가상화폐 수익률이 비트코인을 추월하며 이더리움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는 분석이다. 최근 가상화폐 파생상품 선물시장에는 솔라나 롱(매수) 포지션에 투입된 자본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솔라나 솔라나

블록체인 전문 매체인 코인데스크(Coindesk)를 통해 현지시간으로 금일인 9월 4일 가상화폐 전문 투자사인 아르카(Arca) 의견을 인용해 솔라나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솔라나 시세가 지난 8월 초부터 꾸준히 상승 중이며 7월부터 가격이 200% 오른 이더리움 움직임을 추종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솔라나 시세는 지난 8월 초 부터 33% 올랐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 8월 이후 솔라나 시세 상승률은 비트코인과 비교했을 때 34%, 이더리움 대비 14% 높았다. 아르카 최고투자책임자는 솔라나 시세가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결정과 글로벌 기업 매수세에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중이다. 미국 솔라나 상장지수펀드 심사는 오는 10월 실시될 예정이다.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는 그레이스케일(Grayscale)와 피델리티(Fidelity), 프로쉐어스(Proshaes), 카나리(Canary) 등의 자산운용사도 솔라나 상장지수펀드 발행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제프 도먼(Jeff Dorman) 아르카 최고투자책임자는 오는 10월 세 곳의 기업이 26억 5천만 달러(한화 약 3조 6,941억 원) 규모로 솔라나를 매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지난 8월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인 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이 12억 5천만 달러(한화 약 1조 7,447억 원)를 조달해 솔라나 가상화폐 비축 기업을 설립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솔라나 가상화폐 수익률이 비트코인을 추월하며 이더리움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는 분석이다(사진=코인데스크) 솔라나 가상화폐 수익률이 비트코인을 추월하며 이더리움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는 분석이다(사진=코인데스크)

현지시간으로 지난 8월 25일에는 가상화폐 자산 운용사인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이 점프크립토(Jump Crypto) 트레이딩 업체 및 멀티코인캐피탈(Multicoin Capital) 투자사와 협력해 솔라나 비축 기업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다. 
제프 도먼 최고투자책임자는 “가상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현재 가장 확실한 투자 포지션은 솔라나 롱(매수)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더리움 시세가 200억 달러(한화 약 27조 8,800억 원) 시장 유입 자금이 두 배 올랐다는 것을 조명하며, 이더리움 시가총액의 20% 수준인 솔라나에 25억 달러(한화 약 3조 4,850억 원) 이상의 자본이 투자될 경우 시세가 급등하는 현상이 재현될 수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업계 전문가인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 시장 분석가는 코인데스크에 지난 8월 말 기준 솔라나를 매입하는 것은 1,400달러(한화 약 194만 원)선에서 이더리움을 매수하는 것과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라크 데이비스 분석가 역시 솔라나에 대한 금융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 준비금으로서 글로벌 기업의 매입,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 출시 가능성에 솔라나 가격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 시장 분석가는 코인데스크에 솔라나는 현재 매입하는 것은 1,400달러(한화 약 194만 원)선에서 이더리움을 매수하는 것과 같다고 알렸다(사진=코인데스크)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 시장 분석가는 코인데스크에 솔라나는 현재 매입하는 것은 1,400달러(한화 약 194만 원)선에서 이더리움을 매수하는 것과 같다고 알렸다(사진=코인데스크)

솔라나는 9월 5일 오전 현재 빗썸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전일대비 0.56% 하락한 28만 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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