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전략 카드 게임 하스스톤에 신규 미니 세트인 ‘환생의 날’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번 미니 세트에서는 전설 카드 4종, 특급 카드 1종, 희귀 카드 17종, 일반 카드 16종 등 총 38장의 신규 카드를 만날 수 있다.
▲사진 출처=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룡 부화철이 시작되고, 불꽃놀이와 축제, 고대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이번 세트는 생명의 시작과 죽은 자들을 기리는 토르톨란의 성스러운 전통을 기념한다.
‘환생의 날’ 미니 세트의 중심에는 ‘켈로스의 알’이 있다. 이 알 안에는 거북을 닮은 거대한 생물이 부화를 기다리고 있으며, ‘신성한 알지기’가 고대의 알을 가져오면 알을 부화시켜 ‘켈로스’의 힘을 일깨울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야수 대변자 타카’ 카드를 내면 타카의 원초적인 재능을 끌어내, 전설 야수의 힘을 얻고 적에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왕 크루쉬의 압도적인 힘을 부여하는 ‘데빌사우루스 가면’을 사용하면 하수인들을 과거의 대표적인 야수들로 변장시켜 상대의 미래를 삭제해 버릴 수 있다.
총 38종의 신규 카드로 구성된 ‘환생의 날’ 미니 세트의 일반 버전은 18,000원으로 구입하거나 2,000골드로 해제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전설 하수인 카드 ‘야수 대변자 타카’가 포함된 황금 미니 세트는 84,000원으로 구입하거나 10,000골드로 해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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