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신작 에세이 '호의에 대하여'가 예스24 9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멜 로빈스의 '렛뎀 이론', 글로벌 베스트셀러 '팩트풀니스'가 뒤를 이으며 독서 시장의 다채로운 트렌드를 보여준다.
'호의에 대하여'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이 그동안 써온 글 120편을 엄선하여 엮은 에세이로, 출간 열흘 만에 종합 1위를 차지하며 4050세대 중장년층 독자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빌 게이츠가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하여 추천한 도서 3권이 나란히 역주행하는 기현상을 보였다. '팩트풀니스'는 전주 대비 548.4%,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는 488.2% 판매가 급증하며 각각 종합 3위와 4위에 올랐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역시 392.6%의 판매량 상승을 기록했다.
독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인기 작가들의 신간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서경석의 '서경석의 한국사 한 권'과 이꽃님의 '내가 없던 어느 밤에'는 각각 역사, 청소년 분야 1위를 차지하며 작가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김초엽의 '양면의 조개껍데기'는 40대뿐만 아니라 2030세대에게도 고른 사랑을 받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작가임을 입증했다.
eBook 분야에서는 새 학기를 맞아 'EBS 라디오 입이 트이는 영어 2025년 9월호'가 1위를 차지했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호의에 대하여'와 멜 로빈스의 '렛뎀 이론'이 그 뒤를 이으며 eBook 시장에서도 인문학 도서의 강세를 이어갔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예스24는 앞으로도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삶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도서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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