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굿윌 샤나 WEA 의장이 기독교 사회에서 한국이 지닌 역량들을 새롭게 조명하며, 10월 서울총회를 향한 기대감들을 드러냈다.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플레스클럽에서는 '2025 WEA 서울총회' 종합설명회가 열렸다.
설명회에는 오정현 공동위원장(사랑의 교회 목사) 등 서울총회 주요 인사들과 굿윌 샤나 WEA 의장, 보트루스 만수르 WEA 사무총장 내정자가 함께 자리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2025 WEA 서울총회'의 주요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행사를 기점으로 펼쳐질 한국 중심의 비서구 동역확장과 글로벌 연대를 염원하는 주요 인사들의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굿윌 샤나 WEA 의장은 인삿말을 통해 "연맹 179주년을 한국에서 자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쁘다. 한국이 아시아권에서 해야할 사역을 인지하고 있다. 신학위원회의 깊이있는 통찰과 모범적인 삶은 큰 영감이 되고 있다. 서울총회와 함께 대한민국이 더 강력하게 자리하길 기도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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