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인간 피규어로 변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하루가 200일을 맞이해 사진 촬영을 했다.
앞서 심형탁은 도라에몽 포스터에 하루 발 도장을 찍었다.
이후 하루는 콘셉트 중 하나인 캐릭터 '몬치치'와 비슷한 옷을 입고 기념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심형탁은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으로 쳐다봤다.
그는 촬영 중인 하루 앞에서 재롱을 부리기도 했다.
심형탁은 "너무 예뻐서 심장이 멈출 것 같다"고 말했다.
하루는 울지 않고 계속 촬영을 이어 갔다. 이에 사진 작가는 "이정도 협조면 아기들 중 상위 1%"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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