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몬치치' 변신 인형 미모에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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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몬치치' 변신 인형 미모에 심쿵

모두서치 2025-09-04 11:17: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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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인간 피규어로 변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하루가 200일을 맞이해 사진 촬영을 했다.

앞서 심형탁은 도라에몽 포스터에 하루 발 도장을 찍었다.

이후 하루는 콘셉트 중 하나인 캐릭터 '몬치치'와 비슷한 옷을 입고 기념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심형탁은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으로 쳐다봤다.

그는 촬영 중인 하루 앞에서 재롱을 부리기도 했다.

심형탁은 "너무 예뻐서 심장이 멈출 것 같다"고 말했다.

하루는 울지 않고 계속 촬영을 이어 갔다. 이에 사진 작가는 "이정도 협조면 아기들 중 상위 1%"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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