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마지막 032더비' 부천FC1995, 홈에서 인천 상대 첫 승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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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지막 032더비' 부천FC1995, 홈에서 인천 상대 첫 승 도전한다!

인터풋볼 2025-09-04 09:0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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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천FC1995
사진=부천FC1995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오는 9월 7일 일요일 저녁 7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를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2 2025 28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032더비’(같은 지역번호를 사용하는 부천과 인천의 맞대결)가 성사된 올 시즌 팬들의 관심과 응원 열기가 뜨겁다. 첫 맞대결이었던 9라운드에서는 7,561명의 관중이 부천종합운동장으로 모였고, 10년 만에 떠나는 인천 원정 경기였던 15라운드에는 827명의 팬들이 함께해 올 시즌 구단 원정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에 올 시즌 마지막 032더비인 만큼 많은 팬들의 관심 속에서 빅매치로 펼쳐질 전망이다.

부천은 지난 27라운드 경남을 상대로 2-1 승리하며 3라운드 로빈 시작과 함께 3위로 도약했다. 부천은 현재 승점 45점으로 4위 전남과 동률이지만 다득점에서 앞서며(부천 44득점, 전남 42득점) 3위에 올라있다.

이번 경기 인천을 상대하는 부천은 핵심 전력의 이탈이 있는 상황이다. 박현빈이 U-22 대표팀에 차출됐고, 티아깅요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다. 그러나 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이는 김규민 등 여러 자원의 활약으로 전력의 공백을 메울 전망이다.

또한 바사니의 발끝에도 주목해야 한다. 바사니는 현재 구단 역대 최다 공격포인트 타이 기록까지 단 1포인트만을 남겨두고 있다(1위 진창수 36P, 2위 닐손주니어, 문기한, 바사니 35P). 직전 경남전에서도 득점을 기록한 만큼 이번 주말 인천을 상대로도 활약을 이어가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28라운드 경기는 3라운드 로빈 부천의 분위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선수단은 시즌 마지막 맞대결 만큼은 반드시 승리해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이영민 감독은 “3라운드 로빈을 승리로 기분좋게 시작했다. 선수단 모두 계속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뛰면서 이번 경기 승리하고, 순위 경쟁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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