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살인자 리포트'가 예매량 상승세를 타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인자 리포트'는 오전 7시 30분 기준 사전 예매량 3만 1596장을 돌파하며 금주 개봉작 중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25년 스릴러 장르 최고 흥행작인 '노이즈'의 동시기 예매량인 1만 6849장 보다 약 2배 가량 많아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살인자 리포트'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올가을 극장가 흥행 반전을 꾀하고 있다.
흥행에 청신호를 켠 '살인자 리포트'는 오는 5일부터 주말 내내 무대인사를 펼친다. 조여정, 정성일, 김태한, 조영준 감독까지 '살인자 리포트' 팀이 총출동하여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베테랑 기자 선주(조여정)에게 정신과 의사 영훈(정성일)이 연쇄살인을 고백하는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5일 개봉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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