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이 루이 비통 매장을 배경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클래식 트렁크와 하이엔드 무드가 가득한 공간에서 레드와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하운드투스 패턴의 미니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 단추 장식이 포인트가 되는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그의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어깨 라인과 쇄골을 드러낸 디자인은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전달했다.
그가 든 가방은 루이 비통의 시그니처 모노그램 캔버스 라인이 적용된 미니백으로, 둥근 실루엣과 골드 하드웨어가 클래식하면서도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 블루톤의 펌프스에는 금장 장식이 더해져 전체적으로 컬러 대비가 뚜렷하면서도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패션 마네킹 옆에 서 있는 모습은 마치 화보 속 장면을 연상케 하며, 럭셔리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이번 스타일링은 데일리룩은 물론 하이엔드 브랜드 이벤트 룩으로도 손색없는 조합이다. 하운드투스 패턴은 단독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주기 때문에 미니멀한 액세서리와 매치하면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작은 체형이라도 비율이 좋아 보이는 효과가 있어 키를 강조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여기에 포인트 컬러 슈즈나 미니백을 더하면 패션 감각을 한층 높일 수 있다.
임수향은 최근 루이 비통을 태그한 리일 영상을 공개하며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근황을 전했다. 앞서 개인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를 개설하고 브이로그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화보와 브랜드 이벤트를 통해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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