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반진혁 기자 | 울산HD가 A매치 휴식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울산 선수단은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강원 속초에 베이스 캠프를 차리고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울산은 현재 위기다. 승점 34점으로 8위다. 최근 3연패를 기록하면서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중이다. 상황에 따라 강등권까지 추락할 수 있는 상황이다.
신태용 감독 체제로 돌입해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지만, 좀처럼 위기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의 초점은 선수단의 컨디션 향상이다. 이와 함께 신태용 감독과 함께하는 코치들의 전술 색채를 선수단에 입히는 작업도 병행될 예정이다.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습득한 바를 활용할 수 있는 연습 경기도 치를 계획이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