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오나라, ‘첫, 사랑을 위하여’ 특별출연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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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오나라, ‘첫, 사랑을 위하여’ 특별출연 비하인드

스타패션 2025-09-03 10:4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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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첫사랑을위하여
/사진=첫사랑을위하여

배우 오나라가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 특별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 중 류정석(박해준 분)의 전 부인이자 류보현(김민규 분)의 어머니 이여정 역을 맡아, 극의 긴장과 몰입도를 높였다. 드라마 속에서 그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염정아·박해준과 다시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

오나라는 이번 출연 계기에 대해 “사랑하는 염정아 선배님과 전작에서 인연을 맺었던 박해준 배우님과의 만남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뻤다”며 “아름답고 힐링되는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좋은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극 속 유일한 ‘빌런’, 그러나 오작교 역할

이여정은 아들의 집에 예고 없이 찾아와 묘한 긴장감을 조성하고, 이지안(염정아 분)에게 노골적인 질투심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하지만 오나라는 이러한 ‘밉상’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이에 대해 그는 “유일한 빌런으로서 시청자분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들었지만, 지안이와 정석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오작교 역할을 잘 수행하고 쿨하게 떠나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기 스펙트럼 다시 입증

짧은 특별출연이었지만, 오나라는 현실적인 연기와 강렬한 표현력으로 다시 한번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그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첫사랑을위하여
/사진=첫사랑을위하여

 

오나라의 이번 특별출연은 ‘첫, 사랑을 위하여’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었고,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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