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 '자동차 덕후' 김영광, "31대 구매…아직 정신 못 차렸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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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자동차 덕후' 김영광, "31대 구매…아직 정신 못 차렸다" 폭소

메디먼트뉴스 2025-09-03 10:08: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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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무려 31대의 차를 구매했던 '자동차 덕후' 면모를 공개했다. 한때 K리그 최고 연봉으로 벌었던 돈으로 차를 사며 ‘메시, 호날두 급’ 자동차 지식을 갖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9월 2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는 '자동차 특집'으로 김영광이 출연했다. MC 김구라는 "김병지나 이운재 같은 분들은 모실 생각이 없었는데, 이분은 차를 무려 31대나 바꾼 사람"이라며 김영광을 소개했다.

이에 김영광은 "축구계에서 자동차로는 거의 메시, 호날두 급"이라며 "자동차 살 때나 수리할 때 다 저한테 연락이 온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영광은 "차를 막 바꾸던 시기에는 제가 한 3년 정도 K리그 최고 연봉을 찍던 때라 여유가 좀 있었다"며 "경기당 승리 수당, 출전 수당 등 연봉 외 수당으로 한 경기에 1,500만 원까지 벌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나중에 자동차 할부 다 내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차를 샀다"고 덧붙였다.

현재 30대가 넘는 차를 구매했던 김영광은 현재 G바겐, 카이엔 하이브리드, 911 카브리올리 등 3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구라가 "아직 정신 못 차렸다"고 지적하자, 김영광은 "와이프 카드가 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그는 "현재 보유한 차들은 모두 아내가 좋아하는 차들"이라며 "명의는 공동 명의인데, 1이 저고 와이프가 9"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K리그 레전드 골키퍼로 불리는 김영광은 2010년 미스코리아 출신 김은지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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