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대표적인 여성 컬렉션 '랑데부'의 새로운 모델, '랑데부 나잇 & 데이'와 '랑데부 문'을 공개하며 시계 애호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13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디자인과 기술적 혁신을 통해 더욱 매혹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
2025년, 새롭게 태어난 랑데부 컬렉션은 스틸과 핑크 골드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64가지가 넘는 섬세한 변화를 통해 기요셰 다이얼, 플로럴 숫자, 정교한 핸즈, 6시 방향의 컴플리케이션예거르쿨트르, 그리고 다이아몬드 장식 등 랑데부 고유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200개가 넘는 부품으로 이루어진 마름모꼴 링크 브레이슬릿은 손목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도구 없이도 손쉽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실용성을 더했다. 메탈 브레이슬릿 모델에는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추가로 제공되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기술적인 진보도 눈에 띈다. '랑데부 나잇 & 데이'에는 시, 분, 초, 그리고 낮/밤 표시 기능을 갖춘 칼리버 898이 탑재되었으며, '랑데부 문'에는 시, 분, 초와 함께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 칼리버 925가 장착되었다. 두 모델 모두 파워 리저브가 기존 38시간에서 70시간으로 대폭 늘어났으며, 특히 '랑데부 문' 모델은 케이스 측면에 퀵-리셋 버튼을 통해 간편하게 문페이즈를 조정할 수 있다.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랑데부 컬렉션은 시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과 혁신적인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인다. 단순한 시계를 넘어 여성의 우아함과 개성을 표현하는 예술 작품으로, 예거 르쿨트르 부티크 및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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