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에서 예능인으로 완벽 변신한 서장훈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의 예능계 적응기와 함께 뜻밖의 고충, 그리고 인간적인 면모까지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서장훈은 '라디오스타'에 출연, 특유의 호통 캐릭터 때문에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방송에서 워낙 직설적으로 말하는 탓에 병원에서 말수를 줄이라는 권고까지 받았다"며 고충을 토로한다. 이어 그는 치료를 위해 집에서 이틀 동안 침묵하며 지냈던 웃픈 일화를 공개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아는 형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희철 때문에 '재산 2조설'이 불거졌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희철이 방송에서 서장훈의 재산을 과장되게 언급하면서 전국 각지에서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이 쇄도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농구 은퇴 후 예능에 진심으로 임하는 이유에 대해 "결국 사랑받고 싶어서였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뭉클함을 자아낸다. 또한, 최근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보고 눈물을 흘렸으며, 민경훈 결혼식에서도 울컥했다고 밝히며 감수성 넘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장훈의 진솔하고 유쾌한 이야기는 9월 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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