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박스오피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11일 연속 1위…'F1 더 무비', 또 역주행 '2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C박스오피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11일 연속 1위…'F1 더 무비', 또 역주행 '2위'

뉴스컬처 2025-09-02 08:13:34 신고

3줄요약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1일 하루동안 8만 858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324만 2621명.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다.

'F1 더 무비'.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F1 더 무비'.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F1 더 무비'가 1만 9328명을 동원해 다시 2위로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478만 544명.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좀비딸'이 3위로 떨어졌다. 하루동안 1만 7756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536만 7539명이 됐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엑시트' '파일럿' 등 여름에 개봉하는 영화마다 흥행을 이끈 조정석, 그리고 이정은, 윤경호, 조여정, 최유리가 열연했다.

4위는 '첫사랑 엔딩'이다. 하루 5894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7만 238명이다.

'첫사랑 엔딩'은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속설에 도전하는 소년, 소녀의 청춘 로맨스 영화다.

뒤이어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가 3648명을 동원해 5위가 됐다. 누적 관객수는 25만 4218명이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특정 장소와 관련된 수십 개의 충격적인 영상물 제보로 시작된 일본 역대급 미제 사건을 담은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