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박해준, 로맨스 급물살('첫,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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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박해준, 로맨스 급물살('첫, 사랑을 위하여')

뉴스컬처 2025-09-01 12:1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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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첫, 사랑을 위하여’가 9회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이지안(염정아 분)과 류정석(박해준 분)의 달라진 분위기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지안과 류정석, 그리고 이여정(오나라 분) 사이의 삼각관계가 한층 깊어졌다. 이여정은 여전히 류정석에 대한 미련을 드러내며 이지안을 질투하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무례한 태도 속에서 얼떨결에 함께 학회 일정에 참석하게 된 이지안은 그 자리에서 류정석이 이여정과 헤어진 이유를 알게 됐다. 이에 뜻밖의 위로를 받은 류정석은 “네가 내 첫사랑이었어”라는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첫, 사랑을 위하여
사진=첫, 사랑을 위하여

이번 9회 방송에서는 쌍방의 첫사랑 고백 이후, 이지안과 류정석 사이에 새로운 로맨스 기류가 감지된다. 낮 시간 데이트를 나서는 두 사람은 평소처럼 자연스러운 태도를 유지하려 애쓰지만, 서로를 향한 수줍은 눈빛과 세심하게 꾸민 모습에서 이전과는 다른 설렘이 묻어난다. 또한, 이여정이 류정석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내며 세 사람의 로맨스 향방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첫, 사랑을 위하여’ 제작진은 “9회에서는 늦게 찾아온 만큼 더욱 설레는 핑크빛 ‘썸’에 돌입하는 이지안과 류정석의 이야기가 펼쳐진다”며, “류정석의 마음을 되찾으려는 전 부인 이여정의 방해 속에서, 이지안의 첫사랑이 현사랑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9회는 오늘(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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