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몬스타엑스가 오랜만의 완전체 컴백과 함께, 새로운 직진행보를 시작한다.
1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발표될 몬스타엑스 새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는 몬스타엑스의 10년 여정을 집약하고 이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소위 '짐승돌' 매력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음악들로 K팝 팬들을 매료시켰던 이들이 새롭게 완전체 행보에 나서는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또한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와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를 비롯해 '새비어(Savior)', '투스칸 레더(Tuscan Leather)', '캐치 미 나우(Catch Me Now)', '파이어 & 아이스(Fire & Ice)'까지 멤버 형원과 주헌, 아이엠 등이 작업참여한 곡들을 대거 수록, 공고한 팀 고유의 서사와 함께 이를 근거로 한 새로운 미래상을 예고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이처럼 몬스타엑스는 새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와 함께 10년 여정의 현재를 강렬하게 요약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향한 거친 액션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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