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다이나믹 듀오가 거미에 이은 새로운 컬래버 조합과 함께, 본연의 음악매력 폭을 더욱 넓힌다.
아메바컬쳐 측은 지난달 31일 공식 SNS를 통해 다이나믹 듀오의 새 컬래버신곡을 예고하는 커밍순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Dynamicduo X ?’ 문구를 더한 셔터 문에 붙은 영화 포스터 디자인과 함께, 다이나믹 듀오의 개성있는 카리스마 분위기가 묘사돼있다.
다이나믹 듀오의 새 컬래버 신곡은 올해 1월 거미와 함께 한 ‘Take Care (테이크 케어)’ 이후 8개월만의 작품이다.
이병헌, 정만식, 피식대학(정규10집 ‘2 Kids On The Block’), 조정석(영화처럼 음악처럼)’, 노홍철, 노라조(사랑의 서약) 등 이색적인 컬래버로 자신들만의 음악영역을 확장해왔던 다이나믹 듀오의 새로운 컬래버가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
한편, 다이나믹 듀오는 지난 3월 일본에서 현지 첫 단독 콘서트 ‘앞으로 가끔 보자’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최근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과 방송, 콘텐츠로 왕성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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