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빅히트뮤직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소속사 패밀리십과 함께 숏폼채널에서 급부상, 글로벌 신예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31일 빅히트뮤직 측은 최근 코르티스 공식 틱톡(TikTok) 계정이 200만 팔로워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 13일 100만 명 기록 후 17일만의 누적성과로, 올해 데뷔한 보이·혼성그룹 가운데 최다 팔로워다.
이같은 코르티스의 기록은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와 인트로곡 ‘GO!’의 댄스 챌린지가 핵심 동력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빅히트 뮤직 1호 가수’ 이현, 방탄소년단 제이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휴닝카이 등 직속 선배들의 '패밀리십'과 함께 르세라핌, 투어스 신유와 지훈, 캣츠아이 다니엘라와 메간, 앤팀의 케이, 니콜라스, 조, 마키 등 하이브 군단의 가세는 이들의 상승탄력을 배가하는 결정적인 요소가 됐다.
이는 잼 리퍼블릭(JAM REPUBLIC)의 커스틴, 베베(BEBE)의 바다 등 유명 댄서들의 챌린지 가세와 함께 대중적인 호응도로 연결, 글로벌 신예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열어주는 바가 되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9월 1일 밤 8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단독 다큐멘터리 ‘What We Want’를 공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