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믿었는데"...'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강기영에 큰 배신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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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었는데"...'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강기영에 큰 배신 당했다

뉴스앤북 2025-08-31 08:5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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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메리 킬즈 피플’이 배신과 충격, 반전으로 가득 찬 전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메리 킬즈 피플’ 9회에서는 우소정(이보영 분)이 신뢰하던 최대현(강기영 분)으로부터 뜻밖의 배신을 당하며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예고하는 충격적인 전개가 그려졌다. 최대현은 조력 사망에 대한 불안과 죄책감 속에서 경찰과의 협조를 선택, 우소정을 향한 ‘함정 수사’를 벌이게 됐다.

극 중 최대현은 최예나(윤가이 분)의 쌍둥이 오빠 최건수(강기둥 분)의 조력 사망을 위해 남겨진 약물을 챙겼다가 마약상 구광철(백현진 분)에게 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졌다. 병원으로 실려온 최대현을 본 우소정은 깊은 충격에 휩싸였고, 구광철에게 분노를 터뜨리며 강하게 대치했다.

한편, 반지훈(이민기 분)은 최건수의 죽음을 수상히 여기며 우소정을 추적했고, 조력 사망과 관련된 정황들을 하나씩 파헤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최대현이 진영수(김광식 분)의 사망에도 관여했을 가능성을 포착, 조사의 강도를 높였다.

의식을 되찾은 최대현은 우소정에게 “그만하자”며 조력 사망을 포기할 뜻을 내비쳤지만,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우린 그냥 살인자야”라는 말로 조력 사망의 본질을 부정했다. 이어 “계속할 거면 다시는 날 찾아오지 마”라며 우소정을 밀어냈다.

결정적으로, 최대현은 자신을 협박하는 구광철의 위협에 흔들려 변호사 류이수(서영희 분)와 함께 경찰에 협조를 제안, 조력 사망 현장에 도청 장치를 부착한 채 우소정과 함께 들어가기로 했다. 그는 “소정이를 지킬 여유조차 없다”며 경찰의 미끼가 되기로 자처한 것.

이 같은 상황을 전혀 모른 채 조력 사망을 준비하던 우소정은 최대현의 돌변에 충격을 받게 된다. 경찰들이 도청 장치를 통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의문의 전화를 받은 최대현은 갑자기 옷의 단추를 풀기 시작했고, 그 모습을 본 우소정은 얼어붙고 말았다. 최대현과 눈을 마주친 우소정의 혼란스러운 표정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시켰다.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10회는 오는 9월 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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