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이찬원-류지광, 열기로 꽉 채운 '인천 동구' 마지막 선율('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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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진→이찬원-류지광, 열기로 꽉 채운 '인천 동구' 마지막 선율('전국노래자랑')

뉴스컬처 2025-08-31 04:00:00 신고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인천광역시 동구’에 뜬다.

31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은 내년 행정구역 개편을 앞두고 '인천 동구'라는 이름으로는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사진=전국노래자랑
사진=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인천광역시 동구’ 편은 동인천역 북광장 특설무대에서 16개 팀이 흥겨운 무대와 끼를 발산한다. 특히 스포츠댄스와 팝핀 등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인천 동구 댄싱킹' 참가자들과 더불어, 60대 주부 참가자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에게 전하는 영상편지가 깊은 감동을 전한다.

초대 가수들의 축하 무대도 다채롭다. 류지광이 ‘똑같은 사람’으로 오프닝을 장식하고, 마이진이 ‘사랑의 리콜’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어 진미령은 ‘당신을 사랑해요’를, 조성희는 ‘용서’를 열창하며 관객의 호응을 이끈다.

여기에 과거 ‘전국노래자랑’ 4관왕 출신인 '찬또배기' 이찬원이 무대에 올라 ‘꽃다운 날’을 열창, 관객과 함께하는 떼창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

KBS1 ‘전국노래자랑’은 31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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