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god 김태우의 가족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는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Treasured moments in 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태우의 가족은 라스베이거스 레스토랑과 호텔, 그리고 그랜드캐니언 등지를 배경으로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태우와 김애리는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여전히 변함없는 부부애를 드러냈고, 세 남매는 밝은 미소와 개성 있는 포즈로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서 있는 단체 사진에서는 화목하고 따뜻한 가족애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김태우는 1살 연하의 아내 김애리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소율, 지율, 해율 2녀 1남을 두고 있다.
사진 = 김애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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