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이브(Yves)가 데뷔 첫 아시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투어와 함께, 솔로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30일 파익스퍼밀에 따르면 이브는 지난 18일 일본 도쿄공연을 시작으로 투어공연 'COSMIC CRISPY TOUR in ASIA & AUSTRALIA'(이하 CC TOUR)를 진행, 현지 팬들과 교감하고 있다.
도쿄,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등으로 전개중인 투어 속 이브는 매 공연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팬들을 마주하고 있다.
대표곡 'LOOP'와 'Viola', 인기곡 'DIM' 등을 필두로 지난 7일 발매한 세 번째 EP 'Soft Error'까지 다채롭게 이어지는 솔로곡 무대들은 아델의 'Easy On Me', 에이브릴 라빈의 'Sk8er Boi', 빌리 아일리시의 'Birds of a feather' 등의 커버무대와 함께 현지 팬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으며 솔로뮤지션 이브의 이미지를 단단히 하는 바로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이브는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 후 유럽, 북미, 라틴 아메리카 등에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까지 폭넓게 활동하며 '글로벌 뮤지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한편 이브의 'CC TOUR'는 오는 31일 브리즈번, 9월 2일 마닐라, 9월 28일 서울 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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