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빅히트뮤직 신인그룹 코르티스(CORTIS)가 팀으로 거듭나는 1년여의 과정들을 일부 공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빅히트뮤직은 지난 29일 밤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코르티스 다큐멘터리 ‘What We Want’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지난해 4월부터 올 5월까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진행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제작 과정 가운데 일부를 담고 있다.
“가장 가까운 목표는 데뷔”, “즐겁고 설레기만 하지는 않은 것 같다. 진짜 보여줘야 한다”라는 다짐과 연습 장면을 시작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을 완성해가는 모습부터 촬영을 위해 자동차 밑으로 기어 들어가거나 다섯 명이서 말 그대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등 10대다운 패기있는 엉뚱면모까지 비쳐져 관심을 끈다.
이는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코르티스의 정체성을 직접적으로 엿볼 수 있는 동시에, 이들의 솔직한 마음들을 고백할 다큐멘터리의 흐름을 가늠케 한다.
다큐멘터리는 총 4편으로 구성됐으며 9월 1일 오후 8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전편 동시 공개된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9월8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를 정식발매하며, 같은 날 밤 8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단독 이벤트 ‘CORTIS The 1st EP [COLOR OUTSIDE THE LINES] RELEASE PARTY’를 연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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