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실내악 매력에…제7회 어텀실내악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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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실내악 매력에…제7회 어텀실내악페스티벌

독서신문 2025-08-29 11:39:01 신고

제7회 ‘어텀실내악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어텀실내악페스티벌]

오는 9월, 제7회 ‘어텀실내악페스티벌’이 ‘신념, Belief’를 주제로 관객들을 만난다.

어텀실내악페스티벌과 피케이뮤직이 주최·주관하고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한국가구박물관, 예술의전당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9월 4일(목) 거암아트홀에서 어텀실내악 영체임버 공연을 올린다. 2025 영체임버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레피데 트리오와 헤미올라 콰르텟이 무대에 올라, 젊은 앙상블만의 패기와 신선한 해석으로 축제의 서막을 연다.

이어지는 메인 공연은 9월 10일(수) 한국가구박물관 ‘뮤지엄콘서트’로 시작해, 14일까지 예술의전당과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펼쳐진다. ‘위대한 재발견’, ‘Yes, musician Shostakovich!’, ‘어텀 살롱콘서트, 아티스트 초이스’, ‘흑백음악가 멘델스존&코른골드’ 등 각 공연은 고유한 테마를 바탕으로 구성되며, 고전 명곡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명작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음악감독 박유신 [사진=어텀실내악페스티벌]

특히 올해는 숨겨진 실내악 작품을 발굴하고 조명함으로써, 실내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대중에게 실내악의 매력을 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쇼스타코비치 서거 50주년을 기리는 프로그램, 아티스트가 직접 고른 작품들로 꾸미는 ‘어텀살롱콘서트’, 그리고 멘델스존과 코른골드의 교차적 해석 등은 이번 축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다.

‘어텀실내악페스티벌’은 “실내악의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며, 클래식 문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뜻깊은 시도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전과 실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는 관객들에게 깊은 음악적 사유와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은 놀티켓,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9월 11일부터 14일 공연 일반석 5만원, 9월 10일 공연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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