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황민호 형제, 음악과 우정으로 전한 따스한 선율('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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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황민호 형제, 음악과 우정으로 전한 따스한 선율('아침마당')

뉴스컬처 2025-08-29 11:3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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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2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쌍쌍파티’에 출연해 아침부터 유쾌하고 훈훈한 에너지를 전했다.

이날 ‘빨강팀’으로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싸이의 ‘강남스타일’ 무대로 강렬한 시작을 알렸고, ‘진또배기’를 ‘쌍쌍파티’ 버전으로 개사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었다. 황민호는 “나이는 11살이지만 노래만큼은 ‘감성거인’”이라며 형인 황민우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고, 황민우 역시 신곡 활동 중 동생의 지원사격에 든든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사진=아침마당
사진=아침마당

형제는 서로를 휴대폰에 ‘내 사랑 아들’, ‘아빠 같은 형아’라고 저장하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또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부모님의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줬다.

‘대결 쌍쌍 노래방’에서 ‘풍악을 울려라’ 듀엣 무대를 선보인 두 사람은 아버지와 가족들의 음악적 끼를 물려받은 탄탄한 가창력과 완벽한 호흡으로 무대를 빛냈다.

끝으로 신곡 ‘Vroom(부름)’과 ‘그 겨울의 찻집’을 각각 열창한 두 사람은 퀴즈 대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형제 케미를 뽐냈다.

한편 황민우·황민호 형제는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황금효선물’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 공연(9월 14일)을 시작으로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9월 20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10월 18일)까지 이어질 이번 투어에 대해 황민우는 “모든 가수가 꿈꾸는 무대”라며 기대감을 전했고, 황민호는 “설레고 긴장되지만 많은 분들이 와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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