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Bvlgari)가 새로운 앰배서더를 암시하는 티징 영상 ‘Guess Who’를 공개했습니다.
짧지만 강렬한 클립 속, 실루엣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은 인물은 바로 아이브(IVE)의 장원영. 흐릿한 장면 속에서도 불가리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디바스 드림(Diva’s Dream) 컬렉션 아이템을 우아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는데요.
사실 장원영과 불가리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불가리의 세르펜티 전시에 참석한 데 이어, 지난해 연말 시상식 등 다양한 자리에서 브랜드의 주얼리를 착용해 꾸준히 브랜드와의 케미를 보여왔죠.
그간 불가리는 김지원, 세븐틴 민규 등을 앰배서더로 기용하며 세련된 감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바통을 이어받을 새로운 주인공으로 장원영이 지목된 지금, 브랜드의 이미지 역시 한층 더 젊고 도회적인 모습으로 확장될 전망입니다.
장원영이 그려나갈 불가리의 새로운 챕터는 바로 오늘 공식 발표를 통해 베일을 벗을 예정인데요. 과연 그녀는 ‘디바스 드림’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새로운 시대의 디바가 될 수 있을지 함께 주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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